[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이 각종 건조음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보관용기 ‘퍼펙트씰’을 출시했다.
‘퍼펙트씰’은 뚜껑의 다이얼을 좌우로 돌려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4면 결착 형식의 용기와는 달리, 뚜껑 안쪽의 스프링이 다이얼을 돌림에 따라 수축 팽창하는 원리를 적용해 간단하게 뚜껑을 열 수 있다. 뚜껑 표면에는 열림과 잠김 아이콘을 표기하여 누구나 쉽게 사용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퍼펙트씰’은 뚜껑에 실리콘 커버가 씌워져 공기가 통하지 않으므로 쉽게 눅눅해 질 수 있는 시리얼, 과자, 빵, 잡곡 등을 처음 상태 그대로 유지해 준다. 세척 시에는 제품을 모두 분리하여 씻을 수 있어 위생적. 뚜껑의 두께가 얇아 많은 양의 음식을 담을 수 있고, 표면이 평평해 제품을 층층이 쌓아서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소영 네오플램 마케팅팀 팀장은 “’퍼펙트씰’은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종류의 밀폐용기나 보관용기와의 차별화를 모색한 제품으로, 먹다 남은 시리얼이나 과자, 빵 등을 보관하기 편리하므로 식탁이나 싱크대 위에서 일회용 비닐 대신 편리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퍼펙트씰’은 600㎖, 1,000㎖, 1,800㎖ 등 정사각 및 직사각 모양의 10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제품 문의는 소비자 상담실(080-512-7000)이나 홈페이지(www.neofl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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