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배우 오인혜(28ㆍ사진)가 31일 KBS2 ‘드라마스폐셜 환향 – 쥐불놀이’ 촬영차 전남 순천으로 내려가는 길에 교통 사고가 났다.

오인혜(배우)
배우 오인혜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오인혜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월 31일 “오인혜가 KBS2 드라마 스폐셜 ‘환향-쥐불놀이’ 촬영 차 순천으로 내려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합차는 31일(오늘) 오전 8시 45분께 완주 순천간 고속도로 순천방향 구례 1터널에서 15톤 덤프트럭과 충돌했다.
오인혜(배우) 배우 오인혜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오인혜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월 31일 “오인혜가 KBS2 드라마 스폐셜 ‘환향-쥐불놀이’ 촬영 차 순천으로 내려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합차는 31일(오늘) 오전 8시 45분께 완주 순천간 고속도로 순천방향 구례 1터널에서 15톤 덤프트럭과 충돌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 날 오전8시45분즘 완주순천간 고속도로 순천방향 구례 1터널에서 매니저 백모씨가 오인혜를 태우고 운전하던 카니발 승합차가 15톤 덤프트럭과 충돌했다.

오인혜와 운전한 매니저 등 탑승자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 돼 정밀검사를 받았으며, 오인혜는 외관상으로 큰 부상이 없어 이 날 잡혀 있던 스케쥴을 소화하기 위해 촬영 현장으로 다시 이동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오인혜는 지난 10월 1일 첫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착하고 인정 많은 혜민서 지도의녀 정말금 역으로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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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