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6개 기업 선정

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중소기업청, 조달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 ‘2012 대한민국 중소ㆍ중견기업 혁신대상’ 시상식이 19일 서울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우수 중소ㆍ중견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09년 제정돼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시상에서는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은 ㈜퀀텀에너지와 진흥레저개발㈜ 등 총 26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 및 임직원과 심사위원장인 김형욱 홍익대 교수(앞줄 왼쪽 첫 번째), 이영만 본지 대표이사(왼쪽 다섯 번째), 정재훈 지경부 산업경제실장(왼쪽 일곱 번째), 정영태 동반성장위원회 사무총장(왼쪽 여덟 번째), 전병천 중진공 부이사장(두 번째줄 왼쪽 네 번째), 김병안 조달청 구매국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등이 참석했다.

<박해묵 기자> / mook@heraldcorp.com

중소중견기업혁신 대상.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중소중견기업혁신 대상.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중소중견기업혁신 대상.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중소중견기업혁신 대상.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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