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문영종합개발이 서울디지털단지에 싱글아파트와 오피스텔 복합건물인 ‘비즈위트 바이올렛’을 분양한다.
비즈위트 바이올렛은 지하철 1,2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아파트형 공장과 가산패션로데오거리, 식음료시설과 숙박시설 등이 밀집돼 생활환경이 편리하다. 주변에는 서울디지털 1,2,3 단지내 IT업체 등 중소기업이 밀집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비즈트위트 바이올렛’은 지하 3~지상 15층으로 오피스텔 240실과 싱글아파트 299가구 규모의 총 539실로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4.29~19.22㎡ 4개 타입이며, 싱글아파트는 전용면적 12.19㎡ 부터 총 9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전세대 싱글룸인 ‘비즈트위트 바이올렛’은 중도금 60%로 무이자 대출시 실투자 금액이 3000만원대다. 싱글아파트의 분양가는 1세대당 1억1000만원대 부터, 오피스텔은 1실당 1억 1000만원대 부터다. 입주 예정일은 2014년6월이며, 시행 및 시공은 ㈜문영종합개발, 신탁사 및 분양보증은 대한주택보증이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가산디지털단지역 3번출구에서 400m거리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