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나라에 연말까지 원유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8일(현지시간) 지난달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이 산유국에 원유 추가 공급을 요청함에 따라 사우디가 이 같은 방침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사우디는 유가 하락을 위해 지난 3월 시장에 개입한 바 있다.
<권도경 기자>/
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나라에 연말까지 원유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8일(현지시간) 지난달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이 산유국에 원유 추가 공급을 요청함에 따라 사우디가 이 같은 방침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사우디는 유가 하락을 위해 지난 3월 시장에 개입한 바 있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