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한국내수면양식단체연합회가 주최하는 ‘내수면 토속 어류 종묘방류 행사’가 19일 충남 금산군 금강 일대에서 열린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17일 밝혔다.

농어촌 소득 향상과 수산자원 보존을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동자개, 뱀장어, 붕어, 잉어, 다슬기, 자라, 메기 등 7개 어종 60만마리 가량을 놓아준다.

농식품부는 올해 220억원을 투입해 내수면과 바다에 61개 어종을 방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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