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진짜 상어는 무언가를 향해 입을 벌리는 순간 등장한다. 상어가 물체를 무는 순간 드라난 ‘진짜 상어’의 모습에 누리꾼들이 경악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상어가 무는 순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은 상어가 딱딱한 물체를 주둥이로 잡으려는 순간이 포착됐다. 상어는 이 물체를 향해 입을 크게 벌렸다. 익숙한 모습이지만 충격적인 장면은 그 뒤에 등장한다. 이빨을 드러내지 않은 상어는 그동안 익히 봐왔던 모습, 그러나 상어는 곧이어 날카롭고 정교한, 상단한 밀도가 느껴지는 이빨을 드러내며 물체를 덥석 집어물었다.
이 사진 속 상어는 일명 ‘마귀상어’로 불리는 고블린 상어로, 지난 2011년 몸집 작은 새끼임에도 공포스러운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어도 이빨을 숨기고 살고 있었네”, “저게 진짜 상어구나”, “막연했던 네 모습에 오늘밤 내가 잠못 이룰 것 같다”면서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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