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자원순환 선도기업’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원순환 선도기업은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공정 개선, 기술 개발, 친환경 원료 사용 등 사업장 폐기물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고 유해물질 저감, 재활용 확대를 통해 환경보전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KCC 전주공장 이창영<오른쪽> 이사와 박순용 차장이 최근 열린 ‘제4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장을 받고 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