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해봉
더해봉(대표이사 정해길)의 아이스크림은 순수 국내 기술로 천연재료를 그대로 사용해 만든다. 향료와 색소를 첨가하지 않았다. 정해길 대표는 “더해봉의 아이스크림은 키위, 자두, 천도 복숭아, 자몽, 복분자, 흑미, 인삼 등 천연재료를 이용해 36가지 맛을 낸다. 맛 또한 일품”이라며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 고객층인 아이들과 청장념층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보통 아이스크림은 칼리로가 높아 여성들이 마음놓고 즐기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더해봉은 저칼로리 웰빙 유산균 아이스크림으로 최대한 지방을 줄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정 대표는 ‘티벳버섯 유산균을 이용한 아이스크림 제조기술’ 특허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더해봉은 아이스크림뿐만 아니라 각종 디자인, 캐릭터 등 기존에 없던 새로움을 다양하게 펼쳐나가고 있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커피, 스무디, 빙수, 와플, 케이크와 같은 다양한 부가품목 또 한 더 해봉의 인기 메뉴에 한 몫 하고 있다. 더해봉의 독특한 매장 인테리어 또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컬러풀한 캐릭터로 개성있게 디자인한 아이스크림 매장과 모던한 분위기의 카페 인테리어도 즐겁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고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올 초 코트라 지원으로 국내를 대표하여 태국 프랜차이즈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수출과 산학연계에도 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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