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체스 [헤럴드생생뉴스]일반 체스와는 다른 ‘죽음의 체스’가 등장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죽음의 체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스판 위에 체스 말이 아닌 술잔이 올려져 있는 모습. 이 게임은 일반 체스와 룰이 동일하지만 상대방에게 체스 말이 먹히면 말 대신 놓여있는 술잔을 비워야 한다.
특히 게임에서 지게 되면 최대 16번을 원샷해야돼 ‘죽음의 체스’로 불리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죽음의 체스 보기만 해도 오싹하다”, “제 정신으로 체스 못 할 듯”, “미성년자는 절대 불가한 게임”, “정말 목숨 걸고 하는 게임이네”, “죽음의 체스 친구랑 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