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 수협중앙회장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10일 오전 서울역 실내광장에서 서울역 이용객에게 오징어와 2012년도 봄·여름·가을·겨울’책자를 배포하는 2012년도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이종구 수협중앙회장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10일 오전 서울역 실내광장에서 서울역 이용객에게 오징어와 2012년도 봄·여름·가을·겨울’책자를 배포하는 2012년도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이종구 수협중앙회장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10일 오전 서울역 실내광장에서 서울역 이용객에게 오징어와 2012년도 봄·여름·가을·겨울’책자를 배포하는 2012년도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이종구 수협중앙회장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10일 오전 서울역 실내광장에서 서울역 이용객에게 오징어와 2012년도 봄·여름·가을·겨울’책자를 배포하는 2012년도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이종구 수협중앙회장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10일 오전 서울역 실내광장에서 서울역 이용객에게 오징어와 2012년도 봄·여름·가을·겨울’책자를 배포하는 2012년도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