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가 현충일을 앞두고 올림픽로 일대를 태극기의 거리로 만들기로 한 가운데 4일 오전 몽촌토성역 삼거리에서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태극기 게양은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부터 종합운동장 앞까지 약 3km 구간에 있는 중앙분리대 가로등마다 설치되며 가로등 왼쪽에는 태극기가 오른쪽에는 하늘색 바탕에 ‘6월은 호국보훈의달’이라고 적힌 배너기가 달린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