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민주통합당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제주 지역 대의원 투표에서 김한길 후보가 1위를 차지헸다.
김 후보는 전체 312표 가운데 65표를 49표에 그친 이해찬 후보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이로서 김한길 후보는 전날 경남에 이어 2연승을 기록했다.
또 누적 투표수는 이해찬 후보가 1597표를, 김한길 후보는 1516표를 각각 확보해 이해찬 후보가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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