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6월 환경의달을 맞아 ‘에코 손수건 캠페인’을 알리는 행사를 3일 서울 명동 매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에코 손수건 캠페인’은 휴지대신 손수건을 사용함으로써 나무와 꽃을 살리고 지구를 보호하자는 취지의 환경캠페인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03
이니스프리가 6월 환경의달을 맞아 ‘에코 손수건 캠페인’을 알리는 행사를 3일 서울 명동 매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에코 손수건 캠페인’은 휴지대신 손수건을 사용함으로써 나무와 꽃을 살리고 지구를 보호하자는 취지의 환경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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