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마련된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서 23일 오전 ‘어린이 농부’들이 개구진 표정으로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강동구는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친환경인 우렁농법 논농사에 도전한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강동구가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생활 논농사에 도전한다.23일 오전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 참가해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강동구가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생활 논농사에 도전한다.23일 오전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 참가해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강동구가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생활 논농사에 도전한다.23일 오전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 참가해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강동구가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생활 논농사에 도전한다.23일 오전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 참가해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마련된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서 23일 오전 ‘어린이 농부’들이 개구진 표정으로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강동구는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친환경인 우렁농법 논농사에 도전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강동구가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생활 논농사에 도전한다.23일 오전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 참가해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강동구가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생활 논농사에 도전한다.23일 오전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 참가해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강동구가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생활 논농사에 도전한다.23일 오전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 참가해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강동구가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생활 논농사에 도전한다.23일 오전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 참가해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마련된 어린이 논 생태학교에서 23일 오전 ‘어린이 농부’들이 개구진 표정으로 ‘벼 화병’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강동구는 친환경 도시농업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친환경인 우렁농법 논농사에 도전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