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크루즈 전문 판매 여행사나 크루즈 판매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행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크루즈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7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연호빌딩 5층 모두투어 중부지점 교육장에서 기본적인 크루즈 지식을 가지고 있고 상담 경력이 있는 직원들에게 심화과정의 전문지식을 전달하고자 진행했으며 총 2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유익한 강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교육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세계적 크루즈 선사인 스타크루즈가 함께 참여해 진행했으며 가장 중점으로 둔 것은 크루즈 인기상품 및 베스트셀러 상품 소개, 그리고 교육 후 고객과 바로 상담 가능한 실질적인 상담팁, 상황극을 통한 노하우 전달이다. 최대한 크루즈 판매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만을 뽑아 설명해 강의 집중도를 높혔다.
우선 스타크루즈가 함께한 만큼 판매 및 홍보 담당자의 스타크루즈 선사 소개와 상품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이후 시간은 모두투어 JM사업부의 크루즈담당자인 김선희 과장으로 부터 모두투어 판매 상품 소개와 상품에 맞는 상담 방법을 교육 받았다. 특히 상담에서 예약으로 이뤄질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했으며, 크루즈 판매에 있어서는 지식적인 부분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장을 찾은 모두투어 대리점영업본부 부본부장인 최영진 부장은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집중되는 크루즈는 향후 성장 가능성이 더 크다.”며 “여러분의 크루즈 상품 판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오늘 같은 크루즈 교육에 대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크루즈는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퀴즈를 통해 아웃백상품권 10만원권(2매)과 5만원권(5매)을 제공해 큰 호응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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