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기아차와 삼성전자 등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우수판정을 받은 반면 동부건설 홈플러스 등은 개선 평가를 받았다.

유장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은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56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2011년 동반성장지수를 평가한 결과 6개사가 우수, 20개사가 양호, 23개사가 보통, 7개사가 개선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우수 평가를 받은 기업은 기아자동차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자동차다. 반면 개선평가를 받은 기업은 동부건설 한진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홈플러스 효성 LG유플러스 STX조선해양이다.

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