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5월 부터 6월 8일까지 한달여간 종로구를 비롯한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재개발 재건축 사업을 벌이는 주택정비사업 구역의 추진위원장과 조합장을 만나 의견을 나누고 지원책을 모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뉴타운 출구전략과 관련한 추진 배경과 시행방안 등을 주민에게 설명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5월 부터 6월 8일까지 한달여간 종로구를 비롯한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재개발 재건축 사업을 벌이는 주택정비사업 구역의 추진위원장과 조합장을 만나 의견을 나누고 지원책을 모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뉴타운 출구전략과 관련한 추진 배경과 시행방안 등을 주민에게 설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