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서북서 24Km 지점에서 30일 오후 2시51분쯤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강도가 약해 피해는 예상되지 않는다” 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경북 상주시 서북서 24Km 지점에서 30일 오후 2시51분쯤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강도가 약해 피해는 예상되지 않는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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