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 - 봉사 및 인성교육 부문
배화여자대학교(총장 김숙자ㆍhttp://www.baewha.ac.kr)는 114년 전통의 배화학원을 모태로 설립된 기독교 중심의 여성전문고등교육기관으로 글로벌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성 및 인성교육에 주력해 왔다. 본 대학은 기독교정신에 바탕을 둔 인성교육 및 국내외 봉사를 통한 나눔의 실천을 통해 인성이 우수한 여성전문 인력을 배출해왔다.
‘글로벌 6개국 다문화가정 친정자매결연 맺기 행사’를 통한 다문화가정 봉사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재학생들의 교육만족도 향상과 기업체의 우수인력 보급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에 기반을 둔 교육의 효과로 국내 기업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우수한 취업률로 그 결실을 거두고 있다. 이와 같은 봉사프로그램 운영 및 인성교육으로 사회에 진출한 뒤 산업체 만족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또한 매년 전문대학 해외현장학습을 비롯하여 해외취업 및 해외인턴십을 지원했다. 자매결연된 해외 유명학교에서의 어학연수를 통한 외국어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배화여자대학교의 비전은 지역특성화에서 국내특성화, 나아가서는 글로벌 특성화 최우수대학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현재는 그 기반조성을 상당부분 완료됐고 글로벌 특성화 최우수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의 명문대와의 연계교육으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통조리과 및 전통의상과와 같은 학과 특성화를 통한 대학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우리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또한 통ㆍ번역학과 및 비서학과를 통해 대기업 취업률을 높혀 취업의 질을 향상시키는 노력도 꾸준하게 이어왔다.
배화여대는 이들 학과 외에도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학교를 2011년도 전문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에 우수대학으로 선정되게 했다. 배화여대는 2008년도부터 4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정부 예산을 지원받고 있다.
김숙자 총장은 “배화여자대학은 인성교육을 기본으로 하여 그간 쌓아 온 경험, 기능과 기술, 특허, 자격증 등의 전공역량을 갖춘 글로벌 실무형 인재 양성 대학으로 더욱 도약할 것이며 2, 3년제 뿐 아니라 전공심화 학사과정 확대로 실용학문의 전당, 전통을 안고 미래로 나아가는 글로벌 여성대학으로 차별화, 특성화시킴으로써 다른 대학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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