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의원을 뽑는 4ㆍ11 총선 후보등록이 22일 185개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후보등록은 23일까지, 공식선거운동은 29일부터 시작된다.‘ 여소야대’ 전망이 우세했던 총선 판세는 야권연대가 균열 위기에 처하면서 요동치고 있다. 서울 종로구에서 출마한 홍사덕(왼쪽) 새누리당 의원과 정세균 민주통합당 의원이 22일 후보등록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 pk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