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 남양면 일대 24일 오후 1시께 10여분 동안 3차례에 걸쳐 순간정전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순간정전사태로 남양면 27개리 1356가구가 한때 정전 피해를 입었다.
청양 한전측은 화성면 소재 화성농공단지 내 입주해 있는 (주)성광에서 구내설비고장으로 인해 이같은 순간정전사태가 발생했다며 현재 전기안전공사가 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충남 청양군 남양면 일대 24일 오후 1시께 10여분 동안 3차례에 걸쳐 순간정전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순간정전사태로 남양면 27개리 1356가구가 한때 정전 피해를 입었다.
청양 한전측은 화성면 소재 화성농공단지 내 입주해 있는 (주)성광에서 구내설비고장으로 인해 이같은 순간정전사태가 발생했다며 현재 전기안전공사가 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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