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검사들이 19일 오전 새누리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해 박희태 국회의장을 조사하기 위해 용산구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9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 검사들이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용산구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 안훈기자 rosedale@ 2012.02.19\r\n19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 검사들이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용산구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 안훈기자 rosedale@ 2012.02.19\r\n19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 검사들이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용산구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 안훈기자 rosedale@ 2012.02.19
19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 검사들이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용산구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 안훈기자 rosedale@ 2012.02.19\r\n19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 검사들이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용산구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 안훈기자 rosedale@ 2012.02.19\r\n19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 검사들이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용산구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 안훈기자 rosedale@ 2012.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