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융노조 조합원들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장에서 저축은행특별법의 철회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무위원회 여야 의원들은 지난 9일 고수익을 올린 저축은행 이용자의 피해를 다른 금융소비자들이 보전해 주는 위법적 요소가 많은 저축은행특별법을 부산민심을 얻기 위해 처리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전국금융노조 조합원들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장에서 저축은행특별법의 철회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13\r\n전국금융노조 조합원들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장에서 저축은행특별법의 철회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13\r\n전국금융노조 조합원들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장에서 저축은행특별법의 철회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무위원회 여야 의원들은 지난 9일 고수익을 올린 저축은행 이용자의 피해를 다른 금융소비자들이 보전해 주는 위법적 요소가 많은 저축은행특별법을 부산민심을 얻기 위해 처리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전국금융노조 조합원들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장에서 저축은행특별법의 철회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13\r\n전국금융노조 조합원들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장에서 저축은행특별법의 철회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13\r\n전국금융노조 조합원들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장에서 저축은행특별법의 철회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무위원회 여야 의원들은 지난 9일 고수익을 올린 저축은행 이용자의 피해를 다른 금융소비자들이 보전해 주는 위법적 요소가 많은 저축은행특별법을 부산민심을 얻기 위해 처리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