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김포점 떡 전문업체 자미수매장에서 ‘한.중.일 국기모양으로 제작한 떡’과 전통떡을 국내외 방문고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김포점은 베세토라인의 활성화로 일본 중국 관광객의 내한이 많아 전통떡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롯데백화점 김포점 떡 전문업체 자미수매장에서 '한.중.일 국기모양으로 제작한 떡'과 전통떡을 국내외 방문고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김포점은 베세토라인의 활성화로 일본 중국 관광객의 내한이 많아 전통떡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213\r\n롯데백화점 김포점 떡 전문업체 자미수매장에서 '한.중.일 국기모양으로 제작한 떡'과 전통떡을 국내외 방문고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김포점은 베세토라인의 활성화로 일본 중국 관광객의 내한이 많아 전통떡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213
롯데백화점 김포점 떡 전문업체 자미수매장에서 '한.중.일 국기모양으로 제작한 떡'과 전통떡을 국내외 방문고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김포점은 베세토라인의 활성화로 일본 중국 관광객의 내한이 많아 전통떡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213\r\n롯데백화점 김포점 떡 전문업체 자미수매장에서 '한.중.일 국기모양으로 제작한 떡'과 전통떡을 국내외 방문고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김포점은 베세토라인의 활성화로 일본 중국 관광객의 내한이 많아 전통떡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