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5일 오전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14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 가운데 모텔들이 재벌가 신부들이 선택한 명품드레스를 입고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재벌가 신부들이 선택한 명품드레스로는 베라왕, 케네스풀, 피터랭그너, 라스포사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5일 오전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14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 가운데 모텔들이 재벌가 신부들이 선택한 명품드레스를  입고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재벌가 신부들이 선택한 명품드레스로는 베라왕, 케네스풀, 피터랭그너, 라스포사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5일 오전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14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 가운데 모텔들이 재벌가 신부들이 선택한 명품드레스를  입고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재벌가 신부들이 선택한 명품드레스로는 베라왕, 케네스풀, 피터랭그너, 라스포사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5일 오전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14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 가운데 모텔들이 재벌가 신부들이 선택한 명품드레스를 입고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재벌가 신부들이 선택한 명품드레스로는 베라왕, 케네스풀, 피터랭그너, 라스포사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5일 오전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14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 가운데 모텔들이 재벌가 신부들이 선택한 명품드레스를 입고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재벌가 신부들이 선택한 명품드레스로는 베라왕, 케네스풀, 피터랭그너, 라스포사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