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캄보디아와 계약을 통해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국산 딸기 품종 ‘고하’. 농촌진흥청은 국산 딸기로는 처음으로 고하가 캄보디아 적응 시험을 마치고 오는 3월께 로열티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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