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맛 같은 설 연휴가 끝났다. 25일 오전 첫 출근길에 나선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일상으로의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설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을 하는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일상으로의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1.25\r\n설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을 하는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일상으로의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1.25\r\n설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을 하는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일상으로의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1.25\r\n짧은 설 연휴를 마친 시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고 있다. 매서운 추위를 보인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 출근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에 고향의 넉넉함이 묻어 있는 듯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설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을 하는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일상으로의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1.25\r\n설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을 하는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일상으로의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1.25\r\n설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을 하는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일상으로의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1.25\r\n짧은 설 연휴를 마친 시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고 있다. 매서운 추위를 보인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 출근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에 고향의 넉넉함이 묻어 있는 듯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