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4일 서울 문래동 영등포점에서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보다 최대 64.1%, 평균 31.5%를 인하한다고 밝히고 ‘임진년 물가안정 어명’을 선언하는 사진행사를 갖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홈플러스는 4일 서울 문래동 영등포점에서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보다 최대 64.1%, 평균 31.5%를 인하한다고 밝히고 '임진년 물가안정 어명'을 선언하는 사진행사를 갖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홈플러스는 4일 서울 문래동 영등포점에서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보다 최대 64.1%, 평균 31.5%를 인하한다고 밝히고 '임진년 물가안정 어명'을 선언하는 사진행사를 갖고 있다.\r\n김명섭 기자 msiron@
홈플러스는 4일 서울 문래동 영등포점에서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보다 최대 64.1%, 평균 31.5%를 인하한다고 밝히고 '임진년 물가안정 어명'을 선언하는 사진행사를 갖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홈플러스는 4일 서울 문래동 영등포점에서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보다 최대 64.1%, 평균 31.5%를 인하한다고 밝히고 '임진년 물가안정 어명'을 선언하는 사진행사를 갖고 있다.\r\n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