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29일 서울 이마트 용산역점에서 팝 아티스트 찰스 장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든 1865 하트 에디션 케이스를 선보였다. 1865 하드 에디션은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준다는 의미의 하트와 선물을 상징하는 리본으로 표현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29일 서울 이마트 용산역점에서 팝 아티스트 찰스 장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든 1865 하트 에디션 케이스를 선보였다. 1865 하드 에디션은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준다는 의미의 하트와 선물을 상징하는 리본으로 표현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r\n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29일 서울 이마트 용산역점에서 팝 아티스트 찰스 장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든 1865 하트 에디션 케이스를 선보였다. 1865 하드 에디션은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준다는 의미의 하트와 선물을 상징하는 리본으로 표현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r\n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29일 서울 이마트 용산역점에서 팝 아티스트 찰스 장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든 1865 하트 에디션 케이스를 선보였다. 1865 하드 에디션은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준다는 의미의 하트와 선물을 상징하는 리본으로 표현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