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NASA)이 쌍둥이 달 탐사위성 ‘그레일(Grail)호’로 부터 전송받아 28일(현지시간) 공개한 달의 양면 사진. 3개월 반동안 우주를 비행한 그레일 A, B는 달의 중력장을 조사ㆍ연구하기 위해 금년 마지막 날과 새해 첫날 각각 달 괘도에 진입할 예정이다.
[사진=AP연합뉴스]
미 항공우주국(NASA)이 쌍둥이 달 탐사위성 ‘그레일(Grail)호’로 부터 전송받아 28일(현지시간) 공개한 달의 양면 사진. 3개월 반동안 우주를 비행한 그레일 A, B는 달의 중력장을 조사ㆍ연구하기 위해 금년 마지막 날과 새해 첫날 각각 달 괘도에 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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