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는 19일 서울 중구 퇴계로 5가 CJ제일제당선터점에서 2011년도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대표 제품인 뽀로로 케이크와 회전목마 케이크를 처음 선보여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뚜레쥬르는 총 40여종의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를 21일 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뚜레쥬르는 19일 서울 중구 퇴계로 5가 CJ제일제당선터점에서 2011년도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대표 제품인 뽀로로 케이크와 회전목마 케이크를 처음 선보여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뚜레쥬르는 총 40여종의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를 21일 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한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뚜레쥬르는 19일 서울 중구 퇴계로 5가 CJ제일제당선터점에서 2011년도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대표 제품인 뽀로로 케이크와 회전목마 케이크를 처음 선보여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뚜레쥬르는 총 40여종의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를 21일 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한다.\r\n김명섭 기자 msiron@
뚜레쥬르는 19일 서울 중구 퇴계로 5가 CJ제일제당선터점에서 2011년도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대표 제품인 뽀로로 케이크와 회전목마 케이크를 처음 선보여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뚜레쥬르는 총 40여종의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를 21일 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한다.
김명섭 기자 msiron@\r\n뚜레쥬르는 19일 서울 중구 퇴계로 5가 CJ제일제당선터점에서 2011년도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대표 제품인 뽀로로 케이크와 회전목마 케이크를 처음 선보여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뚜레쥬르는 총 40여종의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를 21일 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한다.\r\n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