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주개발 대부’인 천쉐썬(錢學森ㆍ1911~2009)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11일 그의 모교인 상하이 자오퉁(交通) 대학에 천쉐썬 도서관이 문을 열였다. 천쉐썬의 우주 연구와 관련한 8만4000개의 자료가 소장된 도서관 입구에 천쉐썬 두상과 로켓이 전시돼 있다. [상하이=신화연합뉴스]
hanira@heraldcorp.com
중국 ‘우주개발 대부’인 천쉐썬(錢學森ㆍ1911~2009)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11일 그의 모교인 상하이 자오퉁(交通) 대학에 천쉐썬 도서관이 문을 열였다. 천쉐썬의 우주 연구와 관련한 8만4000개의 자료가 소장된 도서관 입구에 천쉐썬 두상과 로켓이 전시돼 있다. [상하이=신화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