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의 얼음 바다에서 장난치고 있는 범고래의 모습이 디스커버리 채널 카메라 잡혀 6일(현지시간) 공개됐다. 디스커버리 채널은 기후변화 등을 다룬 ‘얼어붙은 혹성’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내년 3월 18일부터 7회에 걸쳐 내보낼 예정이다.
북극의 얼음 바다에서 장난치고 있는 범고래의 모습이 디스커버리 채널 카메라 잡혀 6일(현지시간) 공개됐다. 디스커버리 채널은 기후변화 등을 다룬 ‘얼어붙은 혹성’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내년 3월 18일부터 7회에 걸쳐 내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