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는 지난 10월12일자 22면 <공정위 변액보험 평가... 시작전부터 삐그덕> 제하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변액보험 상품 비교평가 작업을 금융소비자연맹에 위탁한 데 대해 수탁기관인 금소연과 평가대상 금융상품에 대한 신뢰성과 적정성에 문제가 많다는 목소리가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대해 금소연은 “우리단체는 공정위가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탁기관으로 신뢰성은 충분히 검증됐다고 본다. 평가대상 금융상품 역시 공정위가 여러가지 객관적 사정을 고려해 선정한 것으로 적정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같은 기사에서 ‘금소연의 실질적 대표가 조 모씨이고,지난해 공정위 국장 출신이 회장으로 추대되면서 공정위가 선정하는 정부보조금 지원 NGO단체로 선정됐다’고 보도했으나, 확인결과 금소연 대표는 올해 4월 회장으로 추대된 이성구 씨이며 금소연이 NGO단체로 선정된 것은 작년 말로 밝혀져 이 씨의 회장 추대와 금소연의 NGO단체 등록과는 서로 무관한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위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심리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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