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의 기업PR 신문광고는 ‘전 세계 현존하는 건축물 중 가장 짓기 어려운 프로젝트’로 평가 받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을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실제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의 경사면은 사람이 특별한 도구 없이 걸어 오를 수 있는 최고 한계인 이집트 피라미드 외벽(52˚) 기울기와 동일해 ‘21세기 건축의 기적’이라 불리며 세계 건축가들의 경외와 찬사를 한 몸에 받은 프로젝트입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이 프로젝트는 그 동안 상식을 뛰어넘는 창의력과 기술로 불가능을 극복하는 쌍용건설의 노하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번 광고대상 수상작인 ‘헬로우! New 싱가포르’ 광고는 오랜 세월 싱가포르의 상징이 되어온 머라이언을 대신해 이제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이 싱가포르의 상징이자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되었음을 알리고자 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를 건설함으로써 한국의 위상과 기업의 가치를 동시에 높이고 있는 쌍용건설의 자부심과 기술력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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