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라 축제’를 앞둔 인도 뉴델리에서 4일(현지시각) 힌두교 악의 상징인 ‘라바나’신을 형상화한 조각을 노동자들이 세우고 있다. 힌두교 선의 상징인 ‘라마’신이 라바나신을 물리치고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이 축제는 곧 악에 대항한 선의 승리를 의미한다.
[사진=AP연합뉴스]
‘두세라 축제’를 앞둔 인도 뉴델리에서 4일(현지시각) 힌두교 악의 상징인 ‘라바나’신을 형상화한 조각을 노동자들이 세우고 있다. 힌두교 선의 상징인 ‘라마’신이 라바나신을 물리치고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이 축제는 곧 악에 대항한 선의 승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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