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8월 수시 전형을 앞두고 진학상담실을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수시 대입상담실’은 16일부터 8월 7일까지 주말과 휴일 총 8회에 걸쳐 관내 고등학교에서 진학지도 교사 20명이 직접 상담을 해 준다.
‘수시 대입상담실’은 7월 1일부터 상담 신청을 받는다. 상담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강동구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 홈페이지(slc.gangdong.go.kr)에서 가능한 날짜와 시간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강동구민회관에서 2012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가 개최된다. 이날 자리에는 서울시교육청 이남렬 장학관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일권 강사가 나와 ‘2012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및 입학사정관 전형 준비’에 관해 특강을 펼 예정이다.
<이태형기자 @vmfhapxpdntm>th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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