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코치어학원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이 몰고 온 듣고 말하는 영어 바람이 초중고 영어 교육계를 휩쓸고 있다. 대형 어학원부터 과외에 이르기까지 이를 대비한 다양한 상품과 교육방법을 만들어내는 등 분주하기 이를 데 없다. 와중에 이미 10여 년 전부터 듣고 말하는 진짜 영어 교육을 연구하고 몸소 실천해온 사람이 있다. 바로 박코치어학원(대표 박정원ㆍwww.parkcoach.com)의 박정원 강사다.

한달 최대 수강생 기록을 보유한 스타강사인 그는 영어에 익숙해 질 수 있는 비법으로 ‘박코치 소리영어’ 훈련법을 제시한다. 박코치 소리영어란, 그 이름 그대로 소리에 집중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영어 훈련법이다.

그의 영어 훈련 3요소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발음훈련이다. 문자뿐이 아닌 소리로써도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기 위해서는 한국어에 없는 영어 발음들을 익혀야 한다. 대개 무조건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읽는 것이 좋은 영어발음을 가지는 방법이라 알고 있으나, 체계적인 발음 훈련이 없이 무작정 영어를 듣거나 흉내를 내는 방법은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특허 받은 박코치의 체계적인 발음교정 훈련을 통한다면 짧은 시간 안에 놀랄만큼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고 듣게 된다. 둘째는 문장체화 훈련이다. 아기가 모국어를 습득하는 원리를 최대한 활용하는 이 훈련을 통해 한국어와 상이한 영어의 구조, 어순에 익숙해지도록 하고 있다. 셋째는 그룹스터디다. 위의 훈련을 통해 익힌 발음과 문장을 정리, 응용 해보고 다시 이를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적고 발표 해보는 다양한 훈련을 거쳐 자유자재로 영어를 구사하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박정원 강사는 “모두가 시험영어, 입시영어에 집중하고 있을 때 실제로 듣고 말하는 진짜 영어교육을 꿈꾸고 연구하고 준비해왔다”며 “영어 교육은 학생들이 실제로 듣고 말하는 그리고 읽고 쓰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박정원 강사는 현재 영어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박코치 어학원’과 ‘박코치 온라인 훈련소’, 초·중등 학생들을 위한 ‘박코치 소리영어 훈련소 주니어’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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