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직원들과 함께 지난해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월드컵공원에서 상수리, 조팝, 낙상홍 등 2500여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

식목일을 하루 앞 둔 4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과 직원 80여명이 작년 9월 태풍 곤파스로 인해 큰피해를 입은 월드컵공원에 크고 작은 나무 2,500그루를 심는 복원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 와 함께 시민 6,580명은 제66회 식목일을 맞아 자치구별 식목행사에 참여, 종로구 삼청공원 등 곤파스 피해지역 31개소에 가가 모여 6만 2천 그루 나무심기에 나설 계획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식목일을 하루 앞 둔 4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과 직원 80여명이 작년 9월 태풍 곤파스로 인해 큰피해를 입은 월드컵공원에 크고 작은 나무 2,500그루를 심는 복원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 와 함께 시민 6,580명은 제66회 식목일을 맞아 자치구별 식목행사에 참여, 종로구 삼청공원 등 곤파스 피해지역 31개소에 가가 모여 6만 2천 그루 나무심기에 나설 계획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직원들과 함께 지난해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월드컵공원에서 상수리, 조팝, 낙상홍 등 2500여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
식목일을 하루 앞 둔 4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과 직원 80여명이 작년 9월 태풍 곤파스로 인해 큰피해를 입은 월드컵공원에 크고 작은 나무 2,500그루를 심는 복원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 와 함께 시민 6,580명은 제66회 식목일을 맞아 자치구별 식목행사에 참여, 종로구 삼청공원 등 곤파스 피해지역 31개소에 가가 모여 6만 2천 그루 나무심기에 나설 계획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식목일을 하루 앞 둔 4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과 직원 80여명이 작년 9월 태풍 곤파스로 인해 큰피해를 입은 월드컵공원에 크고 작은 나무 2,500그루를 심는 복원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 와 함께 시민 6,580명은 제66회 식목일을 맞아 자치구별 식목행사에 참여, 종로구 삼청공원 등 곤파스 피해지역 31개소에 가가 모여 6만 2천 그루 나무심기에 나설 계획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직원들과 함께 지난해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월드컵공원에서 상수리, 조팝, 낙상홍 등 2500여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