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와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이 지난 24일 준공을 앞두고 있는 해터지역주택조합(덕풍동 309-16번지 일원)의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품질검수를 실시했다.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는 아파트 입주민의 입장에서 품질을 사전 점검해 주택품질 향상과 입주민의 권익보호 및 고품격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고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행정서비스로, 건축·안전·구조·조경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품질검수단이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한다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및 도시지역 내에 건설중인 민간 아파트공사 현장도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의 점검을 받았다.
이철경 주택과장은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입주민의 애로사항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하자없는 주거만족도와 살기 좋은 공동주택 품질개선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