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 이하 산단공)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산단공은 지난 해부터 철저한 성과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하고, 이에 따른 조직 경영효율화의 성과가 가시화된 결과로 분석했다. 산단공은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3.0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산업단지에 맞춤형 서비스와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해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기업서비스 향상의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3.0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아울러, 기업종합지원센터 전국 확대 서비스로 선순환 사업구조를 정착함으로써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창사이래 최대 산업입지 공급( 1,542천㎡)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기업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단지내 10조원대 신규투자를 창출하고,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을 받았다. 특히, KICOX 노사관계 선진화를 통해 임금피크제 및 성과연봉제를 선제적으로 도입, 적용함으로써 상생의 문화를 실현했다. 산단공 강남훈 이사장은 “2015년도 경영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경영효율화와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여 산업단지와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여 경쟁력 있는 공공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