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인기몰이 중인 ‘또 오해영’이 케이블 방송에선 마(魔)의 시청률로 불리는 10% 벽을 넘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케이블TV tvN 월화드리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ㆍ연출 송현욱)의 13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또 오해영’은 지난 12회가 시청률 9.9%를 기록하면서 시청률 1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또 오해영’ 출연진은 시청률 3% 돌파 시 시청자를 촬영장에 초대하고, 5% 돌파시 ‘해영’ ‘혜영’이란 이름을 가진 여성 시청자들과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제작진 및 출연진은 공약을 속속 이행하며 시청률 기록 경신을 자축하고 있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선별된 시청자 3명을 촬영장에 초대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시청률 3% 돌파’ 공약을 이행했다. 더불어 이날 제작진이 밝힌 바와 같이 출연진은 빠른 시일 내에 ‘시청률 5% 공약’을 이행할 계획이다.

출연진과 제작진은 시청률 10% 돌파에 대한 이벤트 역시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단 6회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는 ‘또 오해영’은 극 중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의 러브라인과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에피소드로 이야기 전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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