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신소율과 강예빈 등 연예계 스타들이 ‘UFC 코리안 파이터 3인방’ 승리를 기원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쳐 화제다.
신소율을 비롯해 방송인 김슬기, 강예빈, 개그우먼 안영미 등은 슈퍼액션 영상 인터뷰를 통해 ‘UFC in JAPAN’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의 승리를 염원하며 열띤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UFC in JAPAN’은 김동현의 아시아 최초 UFC 8승 도전과 강경호, 임현규의 UFC 데뷔전, 새로운 옥타곤걸 이수정의 동반 출격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대회다.
트위터 등을 통해 UFC 열혈 팬임을 인증해 온 신소율은 “팬으로서 놓쳐서는 안 될 경기”라며 “김동현 선수의 UFC 8승, 강경호, 임현규 선수의 데뷔전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 하겠다”라며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했다.
옥타곤걸 강예빈은 “UFC 팬으로서, 대한민국의 옥타곤걸로서 응원하겠다”며 “자랑스러운 코리안 파이터답게 꼭 승리해서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UFC in JAPAN’은 오는 3월 3일 일본 사이타마현 ‘수퍼아레나’에서 열리며 이날 오전 9시 액션전문채널 슈퍼액션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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