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FT아일랜드의 이홍기(23)와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25)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이홍기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홍기와 후지이 미나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의 부부가 된다”고 22일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홍기와 후지이 미나는 이날 오후 첫 촬영을 진행했다.

‘우결’ 세계판은 국내 연예인과 해외 연예인이 짝을 이뤄 국내판과 동일하게 가상 결혼 생활을 하는 형식이다. 이홍기-후지이 미나 외에도 2PM 택연과 대만 배우 오영결이 가상 부부로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이홍기(좌측/가수/FT아일랜드),후지이 미나 (ふじいみな /배우)
FT아일랜드의 이홍기(23)와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25)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이홍기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홍기와 후지이 미나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의 부부가 된다”고 22일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홍기와 후지이 미나는 이날 오후 첫 촬영을 진행했다.
이홍기(좌측/가수/FT아일랜드),후지이 미나 (ふじいみな /배우) FT아일랜드의 이홍기(23)와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25)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이홍기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홍기와 후지이 미나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의 부부가 된다”고 22일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홍기와 후지이 미나는 이날 오후 첫 촬영을 진행했다.

‘우결’ 세계판은 오는 4월 첫째주 방송 예정이며, 3월28일에는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제작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1988년생인 후지이 미나는 일본에서 드라마와 영화, CF 등을 종횡무진 누비며 활동해왔다. 국내에서는 채널A ‘판다양과 고슴도치’, SBS ‘드라마의 제왕’에 특별출연했으며,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또 한 번의 웨딩’에도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