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다섯 아이들이 담력체험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일밤-아빠 어디가’ 녹화에서는 다섯 아이들의 담력체험이 실시됐다.

이날 아이들은 아빠없이 오래된 나무가 지키고 있는 빈 집으로 찾아가 낡은 항아리 속에 숨겨진 보물 상자를 꺼내 오는 일종의 담력체험에 도전했다.

든든한 아빠 없이 어두운 밤길을 걸어야하며 얼마나 용기가 있는지 보고 싶어 하는 아빠들의 은근한 놀림 때문에 아이들은 다소 망설였지만, 보물을 향한 기대를 품고 빈집으로 향했다. 아이들은 그러나 가벼운 낙엽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기도 했고, 두려움을 잊기 위해 노래를 불러 보기도 했다.

아이들을 지켜보는 아빠도 아이들의 성공을 반신반의했다는 후문이다. 다섯아이들의 담력체험기는 2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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