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충북 청주서 남성 토막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오후 1시 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의 한 주택에서 남성의 절단된 시신이 담긴 상자가 발견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사건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충북 청주서 남성 토막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오후 1시 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의 한 주택에서 남성의 절단된 시신이 담긴 상자가 발견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사건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