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돼 “대단히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윤정은 2월 16일 본지에 “많은 국민들과 더 많은 세상을 바라는 마음으로 축하하는 자리에 같은 뜻으로 참석하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더 많은 분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의미있는 무대를 꾸미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장윤정은 오는 2월 25일 오전 9시 20분부터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리는 식전행사에 참석한다. 그는 이날 무대에서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노오란 셔츠의 사나이’, ‘님과 함께’ 등을 열창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에는 장윤정 외에도 싸이와 JYJ가 참석한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