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경북 기업서비스 연구개발사업에 20억원이 지원된다. 전국 지원은 155억원이다.
13일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시장 지향적 서비스 상품 및 비즈니스모델 개발 지원을 통한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이 1년 이내에 개발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의 결합물, 비즈니스 모델 등의 연구과제를 자유응모 방식으로 지원해야 한다. 지원과제 모형은 ‘제품서비스, 지식서비스 2가지 유형이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사행산업 업종은 제외된다.
지원과제당 개발기간 최대 1년, 총사업비 75%이내에서 제품서비스 최대 2억원(지식서비스는 최대 1.5억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다음달 14일까지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양식 등을 참조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이후 대경중기청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실시하는 예선과 본선심사를 거쳐 오는 5월 중 지원과제를 선정하고 6월 중 협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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