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렉서스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13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디자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렉서스는 오는 4월 이 대회에서 젊은 건축가 히라타 아키히사(Hirata Akihisa)와 함께 ‘어메이징 플로우(amazing flow)’라는 콘셉트로 전기 공간을 만든다. 도로, 인간, 바람, 물 4개의 요소를 조화해 관람객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꾸민다.

관람객들에게 미래 도시가 어떤 모습일지 보여준다는 목표를 세우고, 건축가 이토 토요 씨의 지휘 하에 구성한다. 전시는 밀라노의 델라 페르마넨테 아트 뮤지엄(Museo della Permanente art museum)에서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및 2013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렉서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 글로벌 웹 사이트(http://www.lexus-global.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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